2017년 4월 27일 목요일

Rellat강의_0428

이기준님은 똑똑했다.

1. 절대성에 입각한 판단을 하지말고 상대성에 입각한 판단을 하자.
--> 여러상황을 인지하고 다차원비교를 하니까 머리가 좋아짐
--> 연역론 : 화나서 아내에게 욕을 하는거보다 그걸 논쟁 혹은 토론으로 푸는걸 비교하였을 때 후자가 더 똑똑한 것임.
2. Robotics를 배우는것과
3. Rellat 코딩협업하는 엔진부분 완성되었고 로그인 부분 만드는 중
--> 결과에 집착안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살아가는데 도움 됨
--> 제 시간에 끝내는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지...
--> 오픈소스를 개선하고 나서 Main개발자로 됨-->Guru가 됨
--> 실천하는게 되는거다 란걸 보여줌
4. Research Strategy : 말로 써보자. 나는 사람들이 이걸 눌렀을때 어떤 이벤트를 하게끔 하는걸 하고 시다.
그걸 프로그램이 받으면 Tranjection 이 들어오고 어떤 Output이 나와야하는거다.
오픈소스 찾기전에 이걸 적어봐야함.  / 다른걸 만들어놓고 비교한다.
함수도 A, B를 비교해보면 퍼포먼스 차이가 난다. 코드수가 짧다. 등등. 비교해봐야함. 모르니깐 비교가 안되면 그것만 알아보러가는 것임. 적재적소 필요한 것만 Research. 하루 몇십번 Rellat 만들때도 하니까 작업시간이 단축됨. 실천안할 허황된 생각에 시간 낭비안함.
5. 내면관찰일기를 써보자. 적은다음 바꾸고 싶은 부분을 차근차근 개선해보자. 침대안는걸 줄이는 경우와 독서실이나 카페가는 경우를 비교해보니까 돈을 쓴다는 것과 사운드를 내는 작업을 못한다는것. 비교를 했더니 전자가 낫다.
6. 타고난게 아니라 자기 습관을 알고 습관을 개선해 나가면 그 습관쪽으로 멀리 나가 있기때문에 일반사람들이 보기엔 넘사벽임.
7. 회사 들어가기전에 완성된 프로그램, 완성된음악, 완성된드론을 많이 만들어보는게 중요함.
8. 3일에 한편짜리는 10페이지짜리, 1달에 한편짜리는 50페이지짜리 --> 일기를 통해서 개선 시킴. 글을 잘쓰기 위해 메모와 일기가 중요함.
9. OpenSource가 좋지만 결과를 보여주고 과정을 안보여주기때문에 Rellat을 만드는 중.
10. 몇십억 이상 벌면 이 학교를 지을 것이다.
11. 경제 생테계 시스템 : https://kr.deductiontheory.com/2017/04/blog-post.html


1. 상상한걸 콸콸콸콸 한걸 적자.
2. 지금 실천할 수 있는거 해보자.(자율주행으로 10m앞에까지 Try 해본다.)
--> CV 오픈소스가 널려있음.
--> GPS로 더블체크하는게 좋을까?
--> 사람 얼굴도 확인해서 얼굴확인해보기(실천하기)
--> 누군지 이름을 말하세요. --> 다 공개해버리기.
--> 지금 실천할 수 있는 걸 하기.
--> 이 세상은 고정되있지 않다.
--> 50년전 로케트 스펙을 알고있는 덕후 결과정보는 중요하지 않다.(새로운걸 발명할때는 별로 도움 안된다.)
--> 지금 실현가능한걸 하면된다.
--> 정신을 만들어 놓고 내가 이런거 만드냐 구글문서 있을텐데 코딩 접속하는거 10개 잇음, 이기환님과 사용해봄 --> 불편함. --> 무슨기능 있음, 무슨기능 없음 있는데 불편함 --> 표시했음(다 개떡같아서 새로 하나 만드는게 나을 것같음.) --> 비동기 협업은 할 수 있는데 동기 협업을 할 수 없음. 초반에 소수의 사람들이 열심히 써서 버그가 빨리 나오는게 좋음.--> 최종언어가 무슨어어로 나올지는 비교를 해봐야함. 4개월을 해놓고 3주동안 작업을 함. node.js가 아니라 yjs(google operation transfer 모델과 비슷한데 server, client 나뉜게 아닌 p2p 방식에서 confliction이 많이 발생해서)로 함. (mock up coding은 2월에 했음--> 일부는 살려 씀) --> 나만의 어떤 부분이 나를 재밌게 흥분되게 할까를 상상해봐야함.

Q1.
A1. 프로그램이 해야할 일을 쉬운말로 적어보기. 타당한지 안타당한지 비교해보면서 AI에 대해 알아감. 비교를 하다보니까 판단력이 생김. (학문의 흐름따라 가르쳐주는데 앞으로의 흐름은 누군가 만들어야 하는 부분)
Q2. 드론이 배송하는걸 다차원관점으로 쉬운말로 적어봄. 물건을 이동시킨다. 기계가 스스로 해줘야함. 생각을 많이 해보고 조사하고 그. Traffic을 타지않음.
GPS도 받지만 카메라 받으며
1. 자기 위치 확인함
2. 주변관찰
3. 3시간동안 실현가능한 상상, 다차원 과정 비교.
4.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서 이웃집 친구에게 자율배송을 성공시킨다.

로케트의 형체를 집착하지말고 만들어보자.
--> 대기권 밖으로 보내는 장치(물질에 메이지 않는 상상)

코드를 얼마나 많이 쳤는지 코드를 얼마나 잘쳤는지 분석해서 돈 지급.


Conclusion - 상상 / 상상 / 또상상(콸콸콸 쏟아냄)
실행가능한가? --> 비교비교비교 해봐서 거기서 쓸 수 있는걸 쓰면 됨.
아마도 정신 - 만들기 전에 표를 만들어보고 O, X를 해보자!
1.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해서 간다.(CV)
2. 치킨을 가면서 데운다.
3. 바깥 일정 지점에 도착한다. 그 지점은 소음 Free Zone 이다.
4. 100m상공까지 수직상승한다.
5. 이동한다.
6. 피하려고 할때 음식이 흔들리지 않게 이동한다.
6-1. 수레안에 항상 새로운 바테리가 들어가고 수레가 드론에게 베터리를 Transfer한다.
7. 어짜피 얼굴 확인을 할거면 확인하면서 결제까지 시키면 되지 않을까?
--> 드론이 확인하면 꺼려할 수 있으니까(Privacy)


Q&A
simulation 검증은 matlab으로 했고 c/c++를 했음
AI를 혼자 하자니 너무 정보는 쏟아짐.

Home CCTV를 달아놓자. --> 자기자신에 대해 모른다. --> 마음속에서 일어나는건 글로 적어보자. 침대를 앉았을때 무슨 느낌이 드는지 적어보자. 나는 평소에 무슨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낼까가 사실 중요함. 이대로 계속 살까? 알고나니까 다르게 살고 싶다. 쓸데없는데 시간낭비 안하니까. --> 프로그램, 내면관찰 일기 물어봐도됨.


--> 일기를 쓰고 질문을 하자. 무슨 언어를 써야한다고 하는지 질문하기.(매일)
--> 블로그 쓰고 공유해서 토론해보기.


선거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간접 대의민주주의를 했었는데 직접민주주의 쪽으로 보낼 수 있음. --> SNS에서 모이는 서명이 Identity를 담은(블록체인)서명이니까 반영해달라 --> Open 배심원을하게 해달라. --> 공개해서 다 볼 수 있게 해주자.(의견을 발표하게 해주는 것) --> 법관이 참고하게함. (사회가 확실히 더 나아질 것같음)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Thinking_방향


깊은 가치와 원칙을 통해 배운다.

라이트 형제로부터 세운 원칙

1. 머리로 만드는 논리와 몸으로 체득하는 실제 데이터의 차이에서 비롯되었다.
2. 비행의 접근방식에서 오는 차이
3. 실패에대한 태도 차이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체득하라. 일의 본질을 파악하라. 그리고 실패에서 계속 배워 나가라.

"세상은 똑똑한 사람들로 가득하지만 무수히 많은 사소한 것들이 결과에 영향을 끼칩니다. 나는 아주 객관적인 자세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성공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확률의 문제였습니다."

(출처: http://m.blog.naver.com/businessinsight/220937994203)

2017년 4월 9일 일요일

Challenge

1. 시간을 관리하는법
2. 창업을 했을때 4:1로 항상 토론을 해야했던 것.(계속 Feedback을 얻을 수 있어 Challenge가아니었음)

2017년 4월 5일 수요일

Doing

Art & Science


1. 자료구조론
2. MySQL, Mongo DB
3. Business Insight
4. Rellat 분석

Thinking

1.오르고싶은 산과 하고 싶은 공부는?

2.자격기준을 만족하기 위하여 해야하는 공부는?

3.내 Story, 해결한 가장 어려운 문제(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은 Little Detail을 알고있지?

4.4차 산업혁명에대하여